LG디스플레이는 23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7월부터 광저우 공장이 OLED패널 양산에 들어가면서 올해 말까지 OLED패널은 400만대 후반에서 500만대 수준으로 팔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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