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는 물류센터 취득을 통한 물류사업 성장을 위한 것으로 최대주주 오뚜기가 30만5033주, 주요주주 오뚜기라면이 4만1066주를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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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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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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