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는 지난 17일 최대주주인 권성한 대표이사 외 1인이 보유한 보통주 286만518주(31.6%) 전량을 조광아이엘아이 외 2인에게 주당 1만6200원씩 총 463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수인별 양수 주식은 조광아이엘아이 220만주(24.3%), 메덕스 42만518주(4.65%), 하나물산 24만주(2.65%)다.
이에 따라 조광아이엘아이가 대유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경영권을 획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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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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