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코다코는 최대주주인 인귀승 회장의 보유 주식 수가 688만8648주에서 709만4321주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인 회장의 지분율은 17.63%에서 18.16%로 늘었다.
회사 측은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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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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