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스타모빌리티가 유상증자 결정 철회 2건과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철회 등 3건의 공시 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최종 결정시한은 오는 6월 23일이다.
거래소는 “스타모빌리티의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은 8점으로 당해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인 경우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다”며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 되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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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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