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장남 구동휘 LS 전무와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남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각각 보통주 7500주, 1만2000주 등 총 1만9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구동휘 전무의 지분율은 2.70%,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의 지분율은 0.9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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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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