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지역구 투표가 개표 중인 가운데 인천 계양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미래통합당 윤형선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10시 20분(개표율 87.9%) 기준 송영길 후보는 58.1% 득표로 39.3%에 머문 윤형선 후보를 크게 제쳤다.
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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