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자회사인 GS글로벌 재팬이 SBJ동경지점 등으로부터 빌린 37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73% 규모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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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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