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김만영 부사장이 18일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김만영 부사장은 총 3만주를 보유해 한라 지분 0.06%를 보유 중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유가 안정세에 원·달러 환율 급락···1470.8원 개장 ·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에 면책 부여···투자 걸림돌 제거" · 금감원 "은행 정기검사에 '금융소비자보호 검사반' 별도 편성"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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