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전대진 사장이 지난 7일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날 김상엽 전무(7000주), 문동석 상무(1100주), 김명선 상무(1000주) 등 주요 임원들도 자사주 매입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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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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