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31일 진행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정유 사업에서 VRDS(탈황설비) 가동에 따라 올해 4000억 정도 잔여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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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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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3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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