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은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 및 그의 용도’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는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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