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비서실장 “日 무모한 선택···기술패권에 휘둘리지 않을 것”

[뉴스웨이TV]노영민 비서실장 “日 무모한 선택···기술패권에 휘둘리지 않을 것”

등록 2019.08.06 16:24

김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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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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