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인 김흥준 회장의 친인척 허진씨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 5만1280주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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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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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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