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은 미국 워싱턴시 교통국과 지하철 역무자동화설비 공급계약 관련 낙찰통지서(LOA)를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927만달러(약 458억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LOA 체결일로부터 7년 6개월 후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