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소액주주들이 20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강남지사 앞에서 ‘한전 주가 하락 피해 탄원 및 김종갑 한전 사장의 흑자경영 촉구를 위한 소액주주 집회’를 열고 있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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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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