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서울모터쇼’는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의 신차 뿐 아니라 자율주행·드론·로봇 등 모빌리티 분야 신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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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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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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