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 진행

김제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 진행

등록 2019.03.11 21:56

우찬국

  기자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3월 8일 박준배 김제시장,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국가와 겨레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인 故 유종규 자손 유한조(84세)씨 자택을 방문 독립유공자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김제시는 이달 중 독립유공자 4명을 시작으로 4월부터 민주유공자 5명, 6월부터 국가유공자 134명을 차례로 명패 달아주기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제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 진행 기사의 사진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통일된 국가유공자 명패사업을 지시 온 국민이 참여하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추진, 제작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이 후대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우찬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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