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보령시, ‘라돈없는 건강한 삶’ 협약 체결

중부발전-보령시, ‘라돈없는 건강한 삶’ 협약 체결

등록 2019.01.14 23:48

주성남

  기자

14일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왼쪽)과 김동일 보령시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14일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왼쪽)과 김동일 보령시장(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과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14일 보령시청에서 `라돈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보령시 가정에 휴대용 라돈 측정기 100대를 보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중부발전은 휴대용 라돈 측정기 100대를 기부하고 보령시는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희망 가정에 라돈 측정기를 대여 및 관리하게 된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보령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라돈 측정기 보급사업을 보령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중부발전 전 사업소에도 배부해 지역사회와 중부발전 가족 모두 라돈의 불안을 떨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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