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인재양성과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신산업 특화기업 지원
호남대학교와 한글과컴퓨터 그룹의 ㈜한컴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송문규, 장세익)는 12월 1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양성과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신산업 특화기업 지원’을 위하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4차산업혁명 선도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 ▲광주·전남 스마트에너지시티 관련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 신산업 특화기업 발굴·지원 ▲상기 유관분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지원사업의 협력 ▲정부·지자체·공공기관 협업 펀드 조성 협력 ▲관련 세미나·학술회의 등 공동 개최·협력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상철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협약으로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단지 조성과 에너지중점산업 육성에 필요한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문규 대표이사는 “2019년 정부 모태펀드 유치를 통해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신산업 투자조합을 결성함으로써 에너지특화기업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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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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