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관내 재난위기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손보 재난봉사단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재난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가정 7가구를 방문해 장판과 벽지, 방충망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2015년 광역시 재난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38가구를 지원했다”며 “혹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재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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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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