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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모바일 학습 스타트업과 제휴

삼성카드, 모바일 학습 스타트업과 제휴

등록 2018.11.06 11:29

장기영

  기자

삼성카드, 모바일 학습 스타트업과 제휴 기사의 사진

삼성카드는 모바일 학습 플랫폼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매스프레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CSV)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타트업 협업 허브(Hub)’ 구축을 위한 것이다.

매스프레소는 기술을 통해 소득이나 지역에 따른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한다는 목표로 2015년 6월 설립됐다. 2016년 1월 국내 최초로 문제 풀이와 해설 데이터베이스 검색 서비스를 갖춘 모바일 학습 플랫폼 ‘콴다’를 출시했다.

삼성카드는 교육기회 불평등 해소라는 매스프레소의 경영목표를 높이 평가해 CSV 경영과 연계하기로 했다.

삼성카드는 더 많은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이 콴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콴다 1개월 유료이용권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개월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카드의 골든벨 장학사업, 골든벨 스터디그룹 등 교육부문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콴다의 교육 서비스를 연계해 사회공헌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스타트업 협업 허브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동반 성장하길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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