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오전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에 참석, 최정순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안내로 채용·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동부권 순천시·곡성·구례·고흥·보성군 등 5개 시군 1700여 명의 구직여성들이 참여해 210개의 구인기업에 444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는 5일 나주에 이어 10월 23일 목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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