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조세포탈’ 항소심 서울고등법원.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있는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월 1심 재판부는 조 명예회장에 대해 탈세 1358억원과 위법배당 일부를 유죄로 판단, 징역 3년과 벌금 1365억원을 선고한 바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통위'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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