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이상 자산가들이 특히 많이 사는 수도 서울, 그중에서도 강남 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가 약 4만 3,000명의 부자를 보유(?), 서울 전체 부자인구의 35.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 이는 2년 전 조사(36.7%) 때보다 감소한 비중. 부의 지역별 쏠림 현상이 아주 조금은 완화된 모습입니다.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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