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 Wee센터는 2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1학기 분노조절 집단교육 화·나·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분노조절 집단교육은 사회성을 배워가는 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분노라는 감정을 적절히 해소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김시운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해소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며 " 특히 최근 분노감정을 적절히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