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노동조합(위원장 이준호)은 지난 12일 법률자문위원으로 배수진 변호사(법무법인 천지인)를 위촉했다.
배수진 변호사는 2년 동안 한국사회복지협의회노동조합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노조 관계자는 “노동조합은 물론 근로자의 경우 근로조건의 법률적 타당성과 관련법에 따라 마땅히 보호돼야 할 권리들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이 대체적으로 부족한 상태”라며 “전문적인 법률자문으로 조합원의 근로조건 향상 및 권익보호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7기이며 현재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으로 성희롱·성폭행, 여성피해자 권리구제, 국선번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활발한 변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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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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