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삼성화재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최영무 사장 내정자<사진>는 올해 만 55세로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에서 30년간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최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충암고와 고려대 식물보호학과(현 생명공학부)를 졸업했다.
1987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에 공채로 입사한 후 대리점영업부, 한양지점, 총무파트장 등으로 근무했다. 2005년 인사팀 상무, 2011년 전략영업본부 전무를 거쳐 2013년 12월부터 자동차보험본부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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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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