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안산지사, 소외계층에 2500만원 전달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소외계층에 2500만원 전달

등록 2017.11.17 17:26

오영주

  기자

200가정에 10만원 상당 물품 제공

마사회 안산지사 성창환 지사장(왼쪽)이 선부1동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마사회 안산지사 성창환 지사장(왼쪽)이 선부1동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성창환)는 최근 선부1동 소외계층에 기부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선부1동 저소득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상생 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인근 기초수급, 차상위가정 200가정에 각각 10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성창환 지사장은 전달식을 통해 “마사회 안산지사의 지역주민과의 나눔·상생·번영은 현재 진행형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 안산지사는 비경마일 문화센터 공간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한부모가정 학습가구교체 및 캐쉬비카드 지원, 지역경로당 시설 개·보수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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