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017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D램 출하량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20% 중반대가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기저효과도 있지만 수요도 감소 요인이 있기 때문에 20% 초반대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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