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는 18일 김형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형겸 대표는 상법 제389조, 제386조 제1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새로 선임된 대표이사가 취임할 때까지 대표이사로서의 권리·의무를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hi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