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계열회사인 베트남 T.H.T Development Co.,Ltd.에 대한 1690억95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 자본 대비 8.17%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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