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금호타이어 채권단에 경영정상화 방안(자구안)을 제출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약·바이오도 반도체처럼?"···美 FDA 사전심사에 '칩스법 데자뷔' · 얼어붙은 벤처 투자···루닛, '시총 20%' 조달 어떻게? · 종근당, '오티닙정'으로 항암제 시장 게임체인저 노린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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