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10.5세대 올레드(OLED) 궁극적인 캐파를 지금 말하기 이르다”면서 “일단 3만장으로 시작하면서 원장으로 양산을 성공시키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
26일 진행된 LG디스플레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기존 LCD 팹에서 올레드 전환 부분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LCD는 캐파를 유지하면서 수익성 추구 방향으로 가고, 올레드는 한국 투자와 광저우 투자, 올레드 전환 투자를 통해 시장 상황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