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OLED 매출 중심 구조로 매출을 바꿔나가는 것이 당사의 전략”이라며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2020년 정도에 전체 매출의 40% 정도가 올레드(OLED)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진행된 LG디스플레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TV용 대형 올레드 패널 매출 비중은 약 10% 정도 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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