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이르면 올해 중 IPTV의 영업이익률이 무선사업 수준인 6%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T는 28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PTV의 경우 기본료, 플랫폼 매출 증가와 수익성 관리 노력을 지속 중”이라며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기존 무선사업에서 기록하는 6%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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