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도서관, '따뜻한 이야기' 영화 4편 선정 2월 상영

군산시립도서관, '따뜻한 이야기' 영화 4편 선정 2월 상영

등록 2017.01.29 17:01

강기운

  기자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전라북도 군산시립도서관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4편을 선정해 2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상영한다.

군산시립도서관, '따뜻한 이야기' 영화 4편 선정 2월 상영 기사의 사진

2월 2일에는 동화구출원정대 일곱난쟁이의 모험이야기를 그린 ‘일곱난쟁이’를, 9일에는 12명의 자식과 부모의 좌충우돌 가족이야기 ‘열두명의 웬수들’을 상영한다.

16일에는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단 집으로 모험을 꿈꾸는 칼 할아버지의 이야기 ‘업’을, 23일에는 도토리요정 토토로와 아이들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이야기를 담은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한다.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22일 오후 4시에는 음악영화를 테마로 도서관 속 테마영상실을 운영해 최고의 드러머를 목표로 미친학생과 폭군선생의 무한질주 이야기를 담은 ‘위플래쉬’를 상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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