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배후 주요 현안사업 사전 의견청취 등 의정활동 개시
전라북도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는 지난 5일 순창군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17년도 의정활동 수행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이어서 충혼탑 참배 후 2017년도 첫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사전 의견청취 및 협의 등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하였다.
김종섭 의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이제 남은 임기가 1년 6개월로 제7대 순창군의회의 의정역량을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의원들 모두가 초심으로 돌아가 서로 화합하여 우리 순창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최하여 ‘2017년도 군정주요사업추진계획 보고 및 청취’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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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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