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GS건설이 12월 중 충남 논산시 내동2지구 C1블록에서 ‘힐스테이트자이 논산’ 770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지하 1층~지상 19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70세대로 구성되며, 면적별로 전용면적 △74㎡ 201세대 △84A㎡ 372세대 △84B㎡ 126세대 △84C㎡ 71세대 등 총 4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논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군 브랜드이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물량이 100%를 차지하고 있다.
교통여건으로 단지 인근에 논산역, 논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이 가까이 위치한다. 또한 천안논산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논산 IC, 서논산 IC 등 진입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논산소방서 맞은 편인 충남 논산시 내동 50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는 12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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