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6’ 개막식 찾은 관람객들

[포토]‘지스타2016’ 개막식 찾은 관람객들

등록 2016.11.17 11:14

수정 2016.11.17 11:15

한재희

  기자

지스타2016 개막날인 17일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이날 입장은 12십터 가능하며 18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0시 입장을 시작한다. =한재희 기자.지스타2016 개막날인 17일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이날 입장은 12십터 가능하며 18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0시 입장을 시작한다. =한재희 기자.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지스카가 17일 개막했다. “Play To The Next Step(게임,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전부터 지스타2016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기다림에 지친 일부 관람객이 바닥에 앉아 입장을 기다리면서 모바일 게임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개막일인 17일은 12시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지스타2016 개막일인 17일, 현장티켓구매를 원하는 관람객들이 오전 10시부터 길게 줄을 서있다. 사진=한재희 기자.지스타2016 개막일인 17일, 현장티켓구매를 원하는 관람객들이 오전 10시부터 길게 줄을 서있다. 사진=한재희 기자.

지스타2016 모바일 티켓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사진=한재희 기자지스타2016 모바일 티켓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사진=한재희 기자

지스타 조직위는 이번 지스타에서 모바일 입장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입장권을 이번 행사에 대폭 확대 적용해 입장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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