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실세’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미르·K스포츠재단 사유화 시도 의혹 특별수사본부 이영렬 본부장 기자간담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혹과 미르·K스포츠재단 사유화 시도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설치된 특별수사본부의 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 레고랜드, 세계최초 닌자고 15주년 기념 '고 풀 닌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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