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 MBC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황정음 류준열 이청아 이수혁가 참석한 가운데 배우 이청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툰 ‘운빨로맨스’의 재치와 장점을 살리면서도 드라마로 재해석된 작품으로 오늘 25일 첫방송 된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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