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정신감정을 위한 입원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취재진 대표로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는 방송사 여기자를 쳐다본 후 지팡이를 들어 기자를 밀어내고 있다. 여기자는 현재 임신 중이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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