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채권단 자율협약-한진해운 본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한진해운이 채권단 자율협약을 신청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진해운 본사 1층에 직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통위'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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