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멘트는 이사 및 주주인 정몽선 전 현대시멘트 회장의 요구로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이주환·임승빈 해임의 건이 상정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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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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