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교육·녹지 3박자 두루 갖춰3.3㎡당 최소 630만원대 착한 분양가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편리한 정주환경이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과 뛰어난 교육여건, 쾌적한 자연환경 등 인기주거지 3박자 요소를 두루 갖췄다.
복합커뮤니티 행정타운으로 조성되는 예산지구에는 축구장 5배 규모의 예산군 신청사가 들어서며 문화공간인 아트홀과 공원, 상업시설, 광장, 예술거리 등 다양한 주민 편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예산지구는 충남도청이 들어선 내포신도시와 차량 15분 거리에 있고 대전, 세종, 공주로의 진입도 용이해 향후 충남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는 예산역과 종합터미널, 당진-영덕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편리하며, 예산초교와 예산고교를 비롯해 예산유치원, 도서관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행정타운 내 상업시설이 조성되면 예산지역내에서 가장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는 이같이 우수한 정주환경에도 착한 분양가를 자랑한다. 분양가는 3.3㎡당 최소 630만원대로 인근 내포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시세보다 3.3㎡당 평균 30만원 정도가 저렴하다.
1차 계약금 500만원만 있으면 계약할 수 있으며 분양금액 중 60%에 달하는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계약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에게 똑같은 조건을 소급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 보장제’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충남 예산군 예산지구 도시개발구역 1블록에 위치한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1층~지상 19층 8개동 규모로 시공되는 예산 행정타운의 랜드마크 단지로 ▲전용 74㎡ 121가구 ▲전용 84㎡A 136가구 ▲전용 84㎡B 208가구 등 총 462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예정됐다.
신수정 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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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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