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인천신항(송도) 개장에 따른 인천남항 컨테이너 하역사업 매출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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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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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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