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자회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고, 공개매수대상회사의 최대주주인 CJ오쇼핑과 CJ헬로비전 보통주 주식 30%를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한편 총 예정 매수금액은 1200억원이며, 매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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