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9일 동남아지역 조선소 설립 추진설 관련 “타당성을 검토해왔으나,
최근의 시장 및 경영상황 등을 감안해 더 이상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답변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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