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엘텍은 자회사인 천진대성유한공사에 대한 채무보증 연장 결정을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20억6532만원이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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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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